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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경조직 치주 임프란트 치료 해결방법 밝힌다

치주과학회 종합학술대회, 내달22~23일 코엑스에서
치학신문 | 2008/10/29 00:00

박준봉 회장
대한치주과학회(회장 박준봉)는 11월22일~23일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48차 종합학술대회를 연다.
‘치주 및 임플란트 치료에서 연조직, 경조직이상의 해결’을 주제로 채중규 교수, 김태일 교수 등 국내 30여명의 저명한 연자들과 Prof. Ingemar Abrahamsson(Gothenburg Univ)이 해외연자로 나서 정보를 제공,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다. 
22일에는 ‘Periodontal Regeneration가능한가’(채중규 교수) ‘Site development for implant placement'(정진형 교수) 소주제로 심포지엄을 진행한다.
비외과적 처치로도 재생이 가능한가(유형근 교수) 펩타이드를 이용한 조직재생술, 어디까지 와있나(김태일 교수) 치주조직 재생에 적용할 수 있는 치근 발생 기전(조성원 교수) Socket preservation(한지영 교수) Novel technique for sinus graft(안상훈 원장) Vertical augmentation(허익 교수) 등 강연이 심포지엄에서 다뤄진다.
이어 불량골질에서 임플란트 식립, 수복 시기 및 교합의 포괄적 접근(성무경 원장) Present and future of periodontal regenerative therapy(사무라이 야마다 교수․토쿄치대) 관련 특강이 펼쳐진다.
23일에는 심포지엄 외 해외연자특강과 치위생사를 위한 다양한 강연이 준비됐다.
이날 Ingemar Abrahamsson 교수는 Peri-implant tissue reactions to different implants와 Peri-implant mucositis and peri-implantitis에 대해 특강을 하며 비외과적 치주치료의 임상적 효과(민경만 원장) 초음파 스케일러 제대로 사용하기(김선경 치과위생사) 치료중 응급상황 대처하기(서광석 교수) 효과적인 디지털 카메라 활용법(엄흥식 교수) 등 유연한 강의가 이뤄진다.
또한 치과진료실에서의 감염관리 (김수현 치과위생사) 치주탐침의 올바른 이해(김연수 치과위생사) 임플란트환자의 유지관리(손경령 치과위생사) 등 치과위생사를 위한 강연도 눈여겨 볼만하다.
한편 대한치과의사협회 보수교육점수(4점) 대한치주과학회 인정의 필수 및 일반보수교육점수(7점)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보수교육점수(2점)가 부여된다. 등록마감은 11월10일까지다.(02-725-1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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