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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학회, 내달 4일 고려대서 학술대회
치학신문 | 2018/02/11 03:23

내달 4일 고려의대 유광사홀에서 열리는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춘계학술대회 성공을 위해 임원들이 파이팅을 외쳤다(왼쪽부터 장근영학술이사 류재준학술대회장 송영대총무이사 이강현공보이사).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회장 김영균)가 내달 4일 고려대 유광사홀에서 춘계학술대회를 갖는다. ‘New Technique and Innovations in Implant Dentistry’를 대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6개 세션 12명의 연자가 강연을 이어가며 유광사홀과 320호 강의실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유광사홀에서는 1,2,3 세션이 이어진다. 세션1은  ‘atrophic mandible을 극복하는 세 가지 전략’을 주제로 박동원 원장(파크에비뉴치과)이 ‘open membrane technique으로 atrophic mandible 극복하기’, 이동운 과장(중앙보훈병원)이 ‘ridge split로 atrophic mandible 극복하기’, 조용석 원장(22세기서울치과)이 ‘short implant로 atrophic mandible 극복하기’ 강의를 준비했다. 세션2는 ‘sinus 극복하는 두 가지 전략’이라는 주제로 김근홍 원장(뉴욕본치과)이 ‘완전무치악 환자에서 All on 4 concept을 이용한 새로운 전략’, 엄인웅 원장(서울인치과)이 ‘상악동 피할 수 없다면 정면도전’ 강의를 준비했다. 세션3은 ‘sinus ENT 특강’이라는 주제로 김영진 원장(열린이비인후과)이 ‘상악동 거상술 환자에서 볼 수 있는 술전, 술후 상악동의 문제들’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준비했다.
 320호 세미나실에서는 4,5,6세션이 이어진다. 세션4는 ‘Oral scanner의 모든 것, 개발부터 응용까지’라는 주제로 장민호 교수(고려공대)가 ‘introduction to intra oral scanning technology’, 이수영 원장(오복만세치과)이 ‘치과임상에서 구강스캐너의 활용’, 강재석 원장(예닮치과)이 ‘디지털의 시작-구강스캐너의 사용부터’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이어간다. 세션5는 ‘Digital Implantolgy’라는 주제로 강재석 원장이 ‘한계를 뛰어넘는 디지털 임플란트의 세계-식립부터 보철까지’, 김기성 원장(남상치과)이 ‘알고 쓰면 쓸데 있는 Digital Guide System’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이어간다. 세션6은 ‘임플란트에 교정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전윤식 교수(이대목동병원)가 ‘prostho-orthodontic treatment for minor tooth movement: Let’s throw away the BRAKETS!’, 장원건 원장(마일스톤즈치과)이 ‘임플란트에 교정을 더하는 치료를 할 때의 원칙과 고려사항’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이어간다.
 한편 이번학술대회 중 특별히 준비된 PRE-CONGRESS ORAL PRESENTATION에서는 임상가들의 자유연제 구연 발표가 있을 예정이며, 발표자 중에서 심의를 통해 최우수상, 우수상 상장 수여도 수여된다.
 포스터 발표는 학술대회 당일 심사를 통해 다수의 시상(상장, 상금)이 있을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치협보수교육점수 4점, 이식학회 인증의/우수임플란트임상의 점수 10점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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