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치과계 발전위해 핵심적 역할 앞장”

汎牙會(범아회) 가을대회 메달리스트 신영순 회장
치학신문 | 2008/10/28 22:31

범아회(汎牙會) 가을 정기대회가 지난 18일(토) 강원도 문막에 있는 센츄리 21CC에서 4개팀 16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 열렸다.
이날 정기대회에선 78타를 기록한 신영순 前서울치과의사회장이 메달리스트를 차지했다.
경기가 끝난 후 저녁식사와 자유토론 시간에서 “각계 핵심적 인사들이 참가하는 범아회인 만큼 치과계 발전과 공동이익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앞장 서 나가자”고 강조했다.

경기대회 참가자는 다음과 같다.
▲김덕환(이엠디 3M대표) ▲김영곤(대한치과기공사협회 명예회장) ▲김영수(서울치대 명예교수) ▲송규천(미동양행 대표) ▲오동현(前대한치과기재협회장) ▲윤석민(前연세치대동창회장) ▲윤준희(대신스페샬 대표) ▲이경재(前▲대한치과기재협회장) ▲이긍호(경희치대 교수) ▲이태훈(한진덴탈 대표) ▲임패균(서울 임채균치과의원장) ▲장백용(치학신문 대표) ▲전태창(태영실업 대표) ▲최남섭(서울치과의사회장) ▲홍성덕(서울치과의사회 감사)


Copyright ⓒ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